신용등급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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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라 조회 4회 작성일 2021-01-13 07:19: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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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의 모든 것 I 신용등급별 의미는 ? [성장읽기]

신용등급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

신용등급별 의미는?

신용등급 8등급에서 1등급까지 빠르게 올린 방법ㅣ신용등급 올리는 은행원의 실전 노하우! (검증된 방법 공개)

이론이아닌, 금감원, 신용평가사, 대출업무를 통해 실전에서 터득한 신용등급 올리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실제 지인의 신용등급을 7개월만에 8등급에서 1등급까지 올려준 방법이니 믿고 따라하시면 됩니다.

신용등급은 재테크에서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종잣돈 모으기, 재테크 공부, 투자실행 모두 중요합니다. 하지만 신용등급이라는 기본이 안 되어있으면 투자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대출(레버리지)를 일으키지 못하거나 좋은 조건으로 받지 못해 수익률이 하락합니다.

가끔 계약까지 해놓고 낮은 신용등급 때문에 매매잔금, 경락잔금 대출이 나오지 않아 계약금을 떼이는 낭패를 보는 경우를 보아왔습니다. 인생을 살며 꼭 필요한 신용등급 올리는 방법, 가족과 지인들과 꼭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

* 현재는 신용등급제 (1~10등급)에서 신용점수제 (0~1,000점)로 전환중인 과도기적 단계입니다. 비슷한 점수이지만 몇 점 차이로 등급이 갈려 대출을 못 받거나 금리가 높아지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제도 개선입니다.
바뀌는 점수제도 기존의 등급제와 마찬가지로 0~1,000점 평가입니다. 등급제는 이 점수를 10개 등급으로 나눈것에 불과하구요. 좀 더 효율적인 표현 방식으로의 제도 개선이라고 생각하시면 쉬우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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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변경되는 필수금융상식 TOP5 (신용등급 연체기준 카드포인트 자영업자대출 오픈뱅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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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년 하반기부터 개인신용평가 체계를 1~10등급으로 구분했던 등급제에서 1~1,000점으로 평가하는 점수제로 전환됩니다. 기존의 신용등급제는 신용 점수에 따라 1~10등급으로 나누고, 그 등급별로 대출 등의 금융활동에 차등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이 신용등급제도는 지속적으로 비합리적이라는 지적을 받아왔으며, 점수를 구간별로 나눠 평가하다 보니 몇 십 점 넘게 차이가 나는데도 불구하고 같은 등급을 부여받고, 불과 1점 차이임에도 등급에 차이가 발생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는데요.

새로이 시행되는 신용점수제도는 신용등급을 1,000점 만점의 점수로 평가함으로써 개인의 신용이 어느 등급인지 대략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신용상태를 반영해서 세심하게 점수로 평가하게 됩니다. 대출금리도 각자의 신용점수에 따라 정교하게 책정할 수 있게 되어 이전처럼 1점 차이로 더 높은 금리를 적용 받는 일은 없어지게 됩니다. 이미 2019년 1월 4일부터 국민, 우리, 신한, 하나, 농협 5개 은행이 신용점수제 평가체계를 도입했고, 2020년부터는 전 금융권에 도입될 예정입니다.


2. 채무의 연체 기준로 변하게 되는데요. 단기연체 금액 기준이 10만원에서 30만원으로, 기간은 5일에서 30일로 확대었으며, 장기연체의 경우에는 기준 금액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바뀌고, 기간은 3개월 이상으로 동일합니다. 연체 금액 기준 뿐 아니라 연체 이력 정보의 활용 기간도 바뀌었습니다. 2019년까지는 단기 연체인 경우에도 3년간 평가에 반영이 되었지만, 2020년부터는 이 기간이 1년으로 단축됩니다. 단, 최근 5년간 2건 이상 연체이력 보유자에 대해서는 3년의 연체이력 정보 활용 기간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연체금액/ 연체기간 평가 기준 변경으로 약 15만명, 연체 이력 정보 활용기간 변경으로 약 149만명의 신용점수가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3. 신용카드 포인트 일괄 현금화 서비스가 추진됩니다. 즉 소비자가 보유한 여러 신용카드의 포인트를 현금화해 원하는 계좌로 이체시켜주게 되는데요.
현재는 카드포인트 통합조회서비스에서 각 카드사별 포인트만 조회할 수 있는데, 금융당국은 해당 서비스에 지정한 계좌로 이체하는 기능을 오는 10월까지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서비스가 상용화되면 소멸 포인트 규모도 상당폭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4. 영세가맹점 카드결제승인액 기반 주말대출'도 올 상반기부터 시행됩니다. 카드사가 가맹점의 카드결제승인액을 기반으로 주말 중에 영세가맹점에 승인액의 일부를 낮은 금리로 대출해주는 서비스인데요. 현재 카드사는 가맹점에 카드결제 대금을 영업일에만 지급하고 있어, 지급일이 주말이나 공휴일인 영세가맹점들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있었습니다. 일부는 대부업체에서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기도 했습니다. 서비스가 시행된다면 대출금리는 해당 서비스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을 보전하는 정도이며, 한도는 대출신청일 기준 각 카드사 결제액의 일정 비율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위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주말 영업을 위한 원재료 구입비 등 유동성 애로를 이번 초단기 저리대출을 통해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5. 2020년부터 오픈뱅킹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소비자들은 보다 편리하고 접근성 높은 금융생활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조회와 이체, 지출 분석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오픈뱅킹' 이 전면 실시되게 됩니다.
오픈뱅킹이란? 핀테크 및 은행들이 표준 방식(API)으로 모든 은행의 자금 이체·조회 기능을 자체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오픈뱅킹은 은행이 보유한 결제 기능 및 고객 데이터를 오픈 API방식으로 제3자에게 공개하는 것을 통칭한다.
기존에는 10개 은행이 오픈뱅킹을 시범 서비스했지만 이번 전면 실시에는 16개 은행과 핀테크 기업 31개 등 총 47개사가 참여하게 됩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보안원 등은 핀테크 외에도 우체국·상호금융사·저축은행 등 오픈뱅킹 플레이어를 확대해 '오픈 파이낸스'로 나아가겠다는 방침입니다.

국내 유통업체들이 단순 결제 시스템을 넘어 출금·이체는 물론 송금까지 지원하는 오픈뱅킹 도입을 통해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을 서두르고 있는데요. 실제로 신세계그룹의 간편결제 서비스 SSG페이가 유통업계 최초로 오픈뱅킹 서비스를 론칭한데 이어 이베이코리아의 스마일페이 역시 연내 오픈뱅킹 도입을 예정하고 있어 결제 플랫폼 기반 사업 확장을 두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또한 롯데그룹의 간편결제 서비스 시스템인 ‘엘페이’도 현재 오픈뱅킹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달 초 1,000만명 이상이 사용하는 PG사업 ‘쿠페이’ 등을 포함한 핀테크 사업부를 분사한 쿠팡은 현재 구체적인 오픈뱅킹 진출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핀테크 사업 전문성을 높인다는 포부를 밝힌 만큼 향후 종합 핀테크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인터넷은행의 선두주자 카카오역시 카카오뱅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전면 개편하고, 제휴 신용카드 서비스 출시와 함께 금융플랫폼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혀 오픈뱅킹 시장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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